보도자료
| 예산군의회, ‘충청 내륙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촉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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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예산군의회 | 작성일 | 2026-09-22 11:32:03 | 조회수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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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충청 내륙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촉구
예산군의회(의장 박중수)가 충청권의 오랜 숙원이자 서해안과 내륙을 잇는 핵심 교통 인프라인 「충청 내륙철도 건설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충청내륙철도는 충남 태안에서 시작해 서산공항, 내포신도시, 예산, 청양, 공주, 세종을 거쳐 대전(신탄진)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46.7km(사업비 약 4조 4,725억 원) 규모의 단선전철 사업이다.
군의회는 건의를 통해 충청내륙철도가 단순한 이동시간 단축을 넘어, 수도권 및 광역 대도시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철도 교통망이 취약했던 충남 내륙과 서해안 지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 또한, 충청권 메가시티의 ‘1시간 생활권’ 구축과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 실현을 위해서는 본 노선의 신설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예산군을 비롯한 내포신도시와 서산공항, 공주·세종·대전 등 주요 거점이 연결될 경우 산업 물류 수송 효율화는 물론 서해안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전반에 큰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박중수 의장은 “충청내륙철도는 충청권의 초광역 산업·행정 축을 잇는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 및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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